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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여행 뜻밖의 설렘 명품 편집숍
폭싹 속았수다의 배경 제주도. 사실 제주도는 언제 가도 좋은 여행지죠. 맑은 바다, 따뜻한 햇살, 그리고 맛있는 음식까지. 매번 갈 때마다 새로운 매력을 느끼게 되는 곳인데요. 놀꺼리 먹을꺼리 가득한 제주도에 명품 편집숍 있다는거 아시나요? 여행의 즐거움 중 빠질 수 없는 재미 중의 하나가 또 쇼핑이잖아요.
공항안에 신라면세점을 비롯한 다양한 명품 브랜드가 있지만 면세점과는 또다른 색다른 분위기로 즐거운 명품 쇼핑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제주도의 숨은 명품 편집숍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제주공항의 숨은 명품샵 BUTTI
- 위치: 제주국제공항 국내선 2층 (탑승장 입구 근처)

- 취급 브랜드 : Chanel, Louis Vuitton, Prada 외 다양한 명품 브랜드
- 특징 : 이탈리아 정품 병행수입 위주로 세련된 편집숍 스타일
크기가 크지 않아도 다양한 브랜드의 핫 아이템만 쏙쏙 골라서 모아놓은 편집숍이라서 벌써 여러 후기가 보이더라고요.

보통 명품이라 하면 청담동이나 면세점부터 떠올리는데, 이곳은 백화점 특유의 무거운 느낌보다 훨씬 캐주얼하고 친근해서 쇼핑하는 재미가 있어요. 특히 비행기 타기 직전에 들를 수 있어서, 마치 ‘제주 여행의 마지막 선물’ 같은 느낌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거 같네요.
직원분들도 부담 없이 다가와 설명을 잘 해주시고, 가격도 은근히 괜찮은 아이템들이 꽤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트렌드에 맞게 인기 있는 브랜드가 계속 DP 되니까 명품 브랜드별로 이리저리 걸어다니지 않아도 된다는 것도 장점이었어요.
제주도는 볼 게 정말 많은데 굳이 일정 안에 쇼핑을 껴놓지 않아도 공항 안에서 편집숍 쇼핑을 할 수 있으니까 여행 스케쥴 짤 때도 편리하겠더라고요.
제주 명품쇼핑이 좋은 이유
서울보다는 한적한 분위기에서 훨씬 여유롭게 조용한 쇼핑이 가능해요. 찬찬히 고르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착한 물건을 데려올 수도 있거든요.
병행수입 특가 아이템이 많기 때문에 정품인데도 가격은 알뜰살뜰한 아이들이 의외로 많아요. 특히 이탈리아 부티크로부터 직수입한 정품이기 때문에 안심이 돼요.
제주라는 공간 특성상 단순한 쇼핑을 넘어 공간이 주는 둘러보는 재미가 쏠쏠하죠.
일상으로 돌아가기 전 예쁜 명품 보면서 차분히 마음을 정리한다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클래식문구사 for 문구덕후
이번에는 명품 편집숍은 아니지만 특별함이 있는 빈티지한 팬시요품이 가득한 클래식문구사를 소개해 볼게요.
클래식문구사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관덕로4길 1-2에 위치한 문구 편집숍이에요. 2021년에 문을 연 이곳은 빈티지한 팬시용품과 우드 톤의 인테리어로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죠.
매장에서는 다양한 문구류와 소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특히 TRAVELER’S COMPANY의 공식 파트너 숍으로서 트래블러즈 노트와 관련 액세서리도 취급하고 있어요.
영업시간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입니다. 하지만 임시 휴무일이 있을 수 있으므로 방문 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classic.moongusa)을 통해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매장 근처에는 공영주차장이 있어 차량 이용 시 편리하게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이 공영주차장은 클래식문구사에서 도보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주말에는 무료 주차가 가능합니다.
계절의 여왕 5월 제주도는 더 아름다울 거 같아요. 폭싹 속았수다는 끝났지만 그 감성은 여전히 우리 가슴 속에 남아있는 지금 제주 여행 한번 어떠세요?
그리고 이번 여행에는 제주 명품 편집숍이라는 특정한 일정 하나를 추가해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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